지인 분 중에 아내와 부부싸움을 하면 술을 마시고 폭행을 하는 분이 있습니다. 남편에게 전화해서 신경이 쓰입니다.

주사가 사람을 때리는 건데, 이혼을 했고 다른 사람을 만나고 있다고 하네요.

그래서 인사시켜준다고 남편한테 전화해서 만나자고 하는 거 같은데

저는 사람을 때리는 습관이 있다고 해서 전화도 안 받고 안 만나려고 합니다.

이런 사람을 만나야 할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글쎄요 술주사로 폭행을 해서 와이프랑 이혼한 지인을 가까이 할 필요가 있을까요~ 가까이 못하게하는것이 좋을듯합니다~~~~~

  • 지인분중 주사로 아내 또는 여자를 폭행하는 사람이 남편분의 지인이라면 굳이 만날 필요가 있을지 궁금하네요. 저는 그냥 원래 아는사이가 아니라면 안봐도 될것 같습니다.

  • 술을 마시면 주사가 있는 특히 폭력적인 사람을 굳이 만날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남편분께 대화해서 만나지 말자고 하는 것이 좋아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