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린터를 자주 사용하지 않더라도 잉크젯 프린터를 유지하려면 잉크 마름 방지 중심으로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잉크를 오랫동안 사용하지 않으면 수분이 증발해 굳어버리고 결국 인쇄 품질이 나빠지거나 헤드가 막히게 됩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정기적으로 조금이라도 프린트를 해주는 것입니다.
일주일에 한 번 정도 문서를 간단히 출력하면 잉크가 순환되면서 막힘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테스트 페이지 자동 인쇄 기능이나 유지보수 모드의 노즐 청소 기능을 주기적으로 실행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보관 환경도 중요합니다.
직사광선이나 열기, 건조한 곳을 피하고 뚜껑을 꼭 닫은 채로 유지해야 잉크의 증발을 늦출 수 있습니다.
프린터를 장기간 상요하지 않을 예정이라면 잉크 카트리지를 분리해서 밀봉팩에 넣고 서늘한 실온에서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시중에는 암마르는 잉크라고 불리는 제품도 있는도 이들은 수분 유지제가 포함되어 잇어 일반 잉크보다 마르는 속도가 느립니다.
하지만 완전히 굳지 않는 것은 아니므로 결국 주기적인 사용이 가장 확실한 관리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