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썸브라더입니다.
저도 프리미어 프로를 사용하면서 PC의 성능부족으로 영상편집이 힘든적이 있습니다. 4K 이상 해상도 작업을 할때에는 더 버벅임이 심해서 작업이 어렵더군요.
PC 사양은 날로 발전해 가는데 매번 조립을 할 수도 없고, 최근 환율과 그래픽카드 가격이 너무 올라서 새로 맞추기도 겁나더라구요.
그래서 맥북을 고민하던차에 M1 버전의 맥북에어가 출시했을때 바로 구매 했습니다. 원래는 맥전용 영상편집 툴인 파이널컷을 공부해가며 사용해보려 했는데, 손이 안익어서 프리미어프로 설치 후 사용해 봤습니다.
PC에서는 버벅거리거나 영상과 음성의 싱크가 안맞거나 추출할때도 시간이 엄청 걸렸는데, 맥북에어M1은 전혀 버벅임없이 작업할 수 있었습니다.
고사양 편집을 할 경우 맥북프로가 좋을 것 같고, 현재 제가 산 맥북에어는 M2 까지 나왔는데, 최저 사양만해도 150만원대 일겁니다.
영상편집용으로 사용하기엔 PC보다 가성비가 월등히 뛰어나다고 생각합니다. PC조립의 경우 위 성능을 보이려면 250만원은 들여야 할겁니다.
다만 윈도우 사용이 어렵고 프로그램을 구매해야하니 충분히 생각하시고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제가 올린 영상인데 더보기 글에 블로그 링크 확인하시면 더욱 자세한 리뷰를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