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상을 입으시면 무조건 차가운물을 틀어 열감이 없어질 때까지 식혀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화상병원이 많지 않기 때문에 병원 가다가 열을 식히는 시기를 놓칠 수 있어요. 저희 아이가 뜨거운 컵라면을 허벅지에 쏟아 화상을 입었을때 차가운 물이랑 팩으로 계속 식히며 병원 이곳저곳에 전화했는데 밤이라 적당한 곳을 찾지 못해 계속 식히기만 했는데 그러다보니 어느새 깜쪽같이 쓰린곳도 상처도 없이 표시 하나도 안나고 나아버렸어요. 한시간 이상 계속 식혀주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