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겨울에서 봄으로 넘어가는 지금 시기 춥다는 사람과 그렇지 않는 사람 누구 기준 맞추는게 좋은가요?

지금 3월 초는 추운 겨울철에서 따뜻한 봄으로 넘어가는 환절기에 해당하며 개인 체질이나 몸 상태 따라 같은 온도라도 느끼는 추위는 다양하며 예를 들어 영상 10도 정도 날씨에 춥다는 사람이 있는 반면 히터 틀면 더운 기운 느끼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 어느 사람 위주로 환경 만들어야 하는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제 생각에는 환절기에는 개인 체감 차이가 크기 때문에 모두를 만족시키기 어렵습니다. 보통은 추위를 더 많이 타는 사람 기준으로 난방·환경을 맞추는 편이 안전하고 건강에 유리합니다. 추운 사람을 기준으로 하면 더위 느끼는 사람은 옷으로 조절하거나 부분 난방, 담요 활용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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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아무래도 이제 봄을 맞이하고 있고, 그 날 날씨 상황과 비율에 따라서 달라지기도 하겠으나 그래도 춥지 않다는 사람 쪽을 초점을 맞춰주시는 게 좋지 않나 생각이 들어요. 추우면 겉옷을 입기라도 하면 되지만, 덥다고 옷을 더 벗을 수는 없기 때문입니다. 서로 이해를 구하고 적정한 온도를 맞추는 것이 생명이긴 하지만요. 몸이 약하신 분들이 있으면 배려 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하고요. 일단 겉옷을 입고 견딜 수 있다면 춥지 않은 쪽이요!

  • 안녕하세요 :)

    사람인 공식 멘토이자 실전을 기반한 현직 9년차 인사담당자 HR백종원 입니다.^^

    아무래도 티비 프로에 나오는 기상정보를 믿는게 오히려 표준이라고 생각합니다.

    추위를 잘 타는 사람과 아닌 사람들이 있습니다. 다 가지각색이죠. 누구를 믿기 보다는 기상정보를 믿는게 좋습니다

  • 지금 이 날씨에 춥다고 하신분의 말씀이 기준입니다

    감기도 제일 많이 걸리는 시기입니다

    덥다고 하신분은 더우면 옷을 하나라도 덜 입으면 이 날씨에 시원한 느낌이 들겠지만

    춥다고 하신분은 옷을 껴입어도 추운법입니다

  • 환절기엔 더 추운 사람 기준이 안전합니다. 추위를 느끼는 쪽에 맞추고, 더운 사람은 겉 옷을 벗는 방식이 조절이 쉽습니다. 특히 아이, 노약자가 있다면 그 기준을 우선하세요. 실내는 과하게 덥지 않게 유지하되, 담요/가디건처럼 개인이 조절할 여지를 두는 것이 가장 현실적인 방법입니다.

  • 이런 날씨에 춥다는 사람이 있다면 춥다는 사람한테 기준을 맞추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보통 그런 사람이 몸이 약한 경우가 많고 추운 환경이 유지가 되면 감기를 비롯한 질환에 노출이 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