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Danny입니다.
블록체인 기술에 대한 범위를 정할 필요가 있지만, 단순히 코인을 발행한다고 하여 블록체인 기술이 있는건 아닙니다.
현재 국내에서의 블록체인 기술이라고 하면...
아마도 이더리움 기반의 네트워크 위에서 dapp을 개발한다든지..
또 다른 네임드 있는 메인넷의 체인에서 지갑이나 기타 서비스를 운용할 수 있다든지..
하는 개발기술을 어느정도 언급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혹은, 대기업에서 출자한 기업에서 (클레이튼이라든지..) 개발한 메인넷 그리고 그로 인한 생태계등을 언급할순 있는데요..
대기업에서 출자한 기업에서 개발한 메인넷은 사실 이더리움 소스를 가져와서 조금 변경한(?) 수준에 지나지 않아서 기술력이 크게 있다고 보긴 어려울것 같습니다.
아마도 기술력이라고 함은.
이더리움 같은 메인넷을 만들 수 있을 정도의 기술력을 가지고 있거나..
혹은 블록체인 관련 다양한 이슈들에 대한 해결점의 기술력을 가지고 있거나..
(지갑서비스를 만들거나..해당 서비스에서 발생할 수 있는 보안이슈들을 해결하거나..De-fi를 문제 없이 만들거나 등..)
이 있어야 할것 같은데요..
가지고 있는 블록체인 기술력이 우수하다면 분명히 기업의 가치는 높아질 수 있습니다.
여전히 국내에는 우수한 블록체인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는 기업은 소수기때문에..여전히 해당 기업들의 가치는 높다고 볼 수 있을것 같습니다.
반면에 그렇지 않고 단순히 소스를 카피하거나..단순히 코인만 만들거나 등은 기술력이라고 보긴 힘들겠죠?
답변이 도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