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찰의 밥은 누구나 먹으러 갈수 있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절에 한번씩 가는데요..

혹시 사찰의 밥은 누구나 먹을수 있는건지 궁금합니다....

아시는 분 답변 부탁드립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절에 가시면 공양시간때가 있습니다. 코로나전에는 누구나 가시면 먹을수 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요즘은 코로나 이후에 공양을 하지 않는 절들이 많아졌다고 들어서 어떨지 모르겠네요.. 하지만 절에서는 부처님이 주시는 공양이라 해서 누구든지 가시면 먹을수 있었습니다.

  • 사찰의 밥은 누구나 먹는게 아니고요. 그 사찰에 따라 다릅니다. 사찰이라고 일반인 아무에게나 무료 대접하는 것이 아니고, 사찰의 여건에 따라 다릅니다.

  • 내 공양이라는 의미로 누구나 다가 밥을 먹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먹은 사람 입장에서는 공짜로 먹고 가기 그렇기 때문에 보통 시주를 하게 됩니다

  • 사찰의 공양(밥)은 일반적으로 방문객들에게도 열려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불교에서는 공양을 베푸는 것이 수행의 일부로 여겨지며, 방문자에게도 음식을 제공하는 문화가 있습니다. 다만, 사찰마다 규정이 다를 수는 있습니다.

  • 사찰의 밥, 즉 사찰음식은 일반적으로 사찰을 방문한 누구나 맛볼 수 있습니다. 사찰마다 조금씩 다를 수 있지만, 많은 사찰에서는 신도뿐만 아니라 관광객이나 일반 방문자에게도 공양(제공되는 식사)을 제공하는데, 이는 종종 기부금이나 식사비로 운영됩니다.

  • 아니요 원래 다니시던 분이면 상관이 없지만

    요새 는 사람들이 우르르 몰려와서 단체는 예약이나 그런 문의는 해야 하구요

    템플 스테이가 아니면 그냥 공양들리러 가는거면 그냥가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