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함박눈속의꽃

함박눈속의꽃

5년간 정신질환치료자가 64만명이 늘었다네요.

5년간 정신질환치료자가 64만명이 늘었다네요. 국립정신건강센터가 정신건강 동향보고서를 발간했는데요. 외래환자가 종전 198만명에서 262만명으로 늘어났다는데요. 이는 현대사회의 급격한 발전에 따른 부적응자 등이 늘었다는 증거일까요?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랑스러운 레베카

    사랑스러운 레베카

    현대사회가 발달함에 따라 미디어로 인해서 폐해도 있고 인간관계가 단절되는 면도 없지않아 있으니 아무래도 부적응자가 늘어날 수 밖에 없는듯합니다.

  • 안녕하세요,

    말씀하시는 내용도 일리가 있지만, 단순히 부적응자 증가로만 보기는 어렵습니다.

    정신질환 치료자가 늘었다는 것은 사회가 정신건강 문제를 숨기지 않고 치료와 상담을 더 적극적으로 받기 시작했다는 긍정적인 의미이자 신호일 수 있어요. 즉, 현대 사회의 스트레스 요인이 많아진 것이지요.

  • 일단 정신질환치료자가 늘어난 이유 중 하나는 sns의 발달이라고 봅니다. Sns 발달로 인해서 다른 사람들을 비롯해서 연예인, 인플루언서, 잘나가는 지인들의 삶을 보면서 자신과 비교하다보면 스트레스와 정신질환이 생길 가능성이 놀라가죠 그리고 과거 대비 정신과에 대한 인식이 좋아진 영향도 있다고 봅니다.

  • 저는 예전에는 정신과에는 진료보러 오는 사람이 적을거라고 생각했었어요 저도 한번도 가 본적이 없어서요 최근에 개인사정으로 진료보러 갔는데 사람이 진짜 엄청 많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