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청정국은 아닌 것 같고 일반 국민들이 잘 체감하지 못하는 것은 맞는 것 같아요. 허나 요새 간혹기사나 정보들을 보면 중고등학교에서도 마약이 적발 되었다는 소식도 있는 것과 이번에 잡힌 박왕열 관련해서 내용을 보더라도 한국에 수요가 충분한데 들어오긴 어렵고 그래서 가격은 훨씬비싸다 들었어요. 수요와 가격을 볼 때도 이미 시장이 충분히 형성될 조건이라는거죠. 뭔가 적국적인 국가의 대응과 국민들의 경각심이 요구될 때라고 여겨집니다.
이제 더이상 우리 나라는 마약 청정국이 아닙니다. 과거 와는 달리 청소년들이 유해약물과 마약의 위험성, 중독성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고 주변의 유혹이나 궁금증으로 쉽게 시작할 수 있고 이러한 것은 특히 온라인 유통등으로 마약 등이 쉽게 퍼지고 있기 때문 이라고 합니다. 얼마 전 설문조사를 중고생 등으로 실시한 결과 청소년들은 유해약물 문제에 대해서 유해약물과 마약류에 대한 접근이 쉽다고 응답한 청소년이 58% 이상으로 집계 되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