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영쒸이

아영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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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가 마약청정국이라고 할수있나요?

한국내에서 양귀비를 재배한다고 뉴스에서 많이 봤는데 이걸 키워서 몰래 유통하고 이렇게 되면 100프로 단속은 불가능하지 않나요? 정말 무서운 세상이네요ㄷㄷ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마약청정국은 아닌 것 같고 일반 국민들이 잘 체감하지 못하는 것은 맞는 것 같아요. 허나 요새 간혹기사나 정보들을 보면 중고등학교에서도 마약이 적발 되었다는 소식도 있는 것과 이번에 잡힌 박왕열 관련해서 내용을 보더라도 한국에 수요가 충분한데 들어오긴 어렵고 그래서 가격은 훨씬비싸다 들었어요. 수요와 가격을 볼 때도 이미 시장이 충분히 형성될 조건이라는거죠. 뭔가 적국적인 국가의 대응과 국민들의 경각심이 요구될 때라고 여겨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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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양귀비는 원래 옛날부터 시골에서 키워서 아프면 즙 먹이고 그랬던 약입니다

    정제하지 않고 먹으면 흡수가 빠르지 않아 진통제로 쓸 수 있는 정도죠

    동남아에서 제조되는 마약이 한국으로 오면 100배 가격이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어떻게든 가지고 들어오려고 하고 있다는데

    근데 반대로 말하면 어쨌든 아직 가격이 그렇게 비쌀만큼 희소하다는건 맞는거죠

  • 옛날에는 그랬어요.지금은 어렵죠. 마악을 구하기도 쉽고 널리 퍼져있고그러죠.주부들한테도 퍼져있고 그래요. 구하기도 쉽고 그래요

  • 이제 더이상 우리 나라는 마약 청정국이 아닙니다. 과거 와는 달리 청소년들이 유해약물과 마약의 위험성, 중독성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고 주변의 유혹이나 궁금증으로 쉽게 시작할 수 있고 이러한 것은 특히 온라인 유통등으로 마약 등이 쉽게 퍼지고 있기 때문 이라고 합니다. 얼마 전 설문조사를 중고생 등으로 실시한 결과 청소년들은 유해약물 문제에 대해서 유해약물과 마약류에 대한 접근이 쉽다고 응답한 청소년이 58% 이상으로 집계 되었다고 합니다.

  • 한국의 마약청정국은 옛날에 깨졌어요.

    지금은 마약뿐 아니라 수많은 향정신성의약품도 많이 유통이 되가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유는 북한에서 수출하는 품목이기도 하고, 중국이나 일본에 중간 다리 역할을 하는 곳이기도 하기 때문에

    라는 이유가 있기도 하지만

    제일 중요한 것은 현실이 너무 힘들다 보니 이런 곳에 빠지는 게 아닐까? 싶은 개인적인 생각이 드네요.

  • 우리나라는 이제 마약청정국이라 보기엔 많이 힘들것 같습니다. 국민들이 잘 못 느껴서 그런거지 암암리에 생각보다 많은 양이 유통되기 때문이죠

  • 마약 청정국의 이미지는 이미 오래전에 깨진 것 같습니다

    당시에 정치인조차 마약이 5배밖에 안 늘어났다 이런 발언을 한 적도 있죠

    그런데 문제는 5배 늘어났다는 것도 매우 큰 것인데

    지금은 그게 늘어났으니 마약청정국이라 하기에는 애매한 것 같습니다

    단속이 잘 될 뿐이 아닌가 합니다

  • 우리나라를 완전히 마약청정국이라고 보긴 어려워졌지만, 그렇다고 마약이 흔한 나라도 아닙니다. 양귀비 재배 같은 사례는 대부분 소규모로 적발되는 경우고, 단속도 계속 이루어지고 있어요. 다만 100% 막는 건 어느 나라든 불가능해서 일부 사건이 보이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