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담한거위입니다.
공부하실땐, 이게 세상의 전부인것같고 인생의 전부를 갈아넣는다는 심정으로 도전하시는분들이 많은데요
하지만, 공부로 성공하는것보다 다른것으로 성공하는 경우가 훨씬 많습니다
그리고 사회라는곳은 의외로 공시생이 배우는 공부가 필요없는경우가 많습니다
노량진 고시원쪽으로 지나가보면, 수많은 수강생들을보며
가슴 아픈적이 많습니다
수학,영어,역사보다 실전에선 절세,투자,금융,적금등등이 훨씬 중요합니다
저 역시, 대기업 최종면접에서 고배를 마신적이 있지만
현재는 절 떨어뜨린 면접관분들께 매번 감사하고있습니다
그당시엔 그 대기업이 세상의 전부였고 목숨을 걸었지만
지나고보니 내 열정과 시간을 고작 회사따위에 바쳤을것을 생각하니 아찔합니다
그리고 자본주의 사회에서 최소 한달 천만원은 순수익으로 가져가야 그나마 하고싶은것들 조금씩하고 살수있습니다
이는 즉, 공시합격해도 또다른 수익창출을 해야함을 의미합니다
즉, 남들만큼 살고싶다 = 공시준비하시고
남들보다 나은 삶을 살고싶다 = 공시말고 다른걸하셔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