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어르신들이 평생 학습을 하시면서 어떤 즐거움이나 어려움이 있으실까요?
요새는 평생학습이 잘되어 있어서 배우고자 한다면 나이에 상관없이 새로운 영역에 대한 공부를 시작할 수 있다고 하시더라고요. 아시는 분 부모님의 경우에도 주말마다 평생학습센터에 가셔서 배우시고 한다던데 이렇게 시니어 분들이 다시 공부를 하시면서 느끼는 즐거움이나 혹은 어려움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지 문득 궁금해지네요.
보통 나이가 들면 공부하기에 머리가 굳는다고들 하는데 이게 평생 학습에서도 지장이 될 정도인지 또 내가 여지껏 모르고 살던 영역에 대한 학습을 하시면서 어떤 즐거움을 찾는 것일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