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취준할 때 뭔가 막막함, 불안함 등을 어떻게 해소하셨어요?

취준하고 있는데, 취준하시는 분 혹은 하셨던 분들

취준할 때 뭔가 막막함, 불안함 등을 어떻게 해소하셨어요?

뭔가 마음가짐이랄지 행동이랄지 그런 것들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친구들이 빠르게 취직하거나 나이대에 비해 늦게 취직준비를 하면 상대적으로 늦었다고 생각될 수 있습니다. 다만 조급해하기보단 정신을 가다듬기 위해 운동을 꾸준히 하고, 취업준비도 준비지만 자기개발서 외 다른 문학소설을 읽으며 마음을 위로했습니다. 질문자님 분명히 이루고자 하는 것을 이룰수 있으니 너무 조급해 하지 않고 한걸음씩 나아가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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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저는 일을 해야 되는데 계속해서 면접에 불합격하는 바람에 아 막막함이 느껴졌던 기억이 있습니다. 근데 그럴 때는 저는 그냥 신경 쓰지 않고 그런 막막함이 느껴질 때는 계속해서 그 공고를 찾아보고 지원을 계속 했던 것 같습니다. 그러면은 언젠가 하나만 붙기 때문입니다.

  • 그런 불안감은 당연히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당장 언제 취업에 성공할지 한치앞도 볼 수 없기 때문입니다.

    모든취준생이 다 그렇습니다. 그냥 될거라 믿고 열심히 하는수밖에요.

    항상 파이팅입니다!

  • 저도 취준 시기에 막막하고 불안하고 걱정이 되고 그랬는데 그런 시기에 남들과 비교하면서 나를 비교하면 좋지 않습니다. 그리고 내가 오늘 할 수 있는 일에만 집중하면 불안이 크게 줄어들게 됩니다. 그리고 의학적으로도 햇빛은 행복 호르몬인 세로토닌을 만듭니다. 걷기를 생활화 하시는 거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