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이 빠르게 취직하거나 나이대에 비해 늦게 취직준비를 하면 상대적으로 늦었다고 생각될 수 있습니다. 다만 조급해하기보단 정신을 가다듬기 위해 운동을 꾸준히 하고, 취업준비도 준비지만 자기개발서 외 다른 문학소설을 읽으며 마음을 위로했습니다. 질문자님 분명히 이루고자 하는 것을 이룰수 있으니 너무 조급해 하지 않고 한걸음씩 나아가시길 바랍니다.
저도 취준 시기에 막막하고 불안하고 걱정이 되고 그랬는데 그런 시기에 남들과 비교하면서 나를 비교하면 좋지 않습니다. 그리고 내가 오늘 할 수 있는 일에만 집중하면 불안이 크게 줄어들게 됩니다. 그리고 의학적으로도 햇빛은 행복 호르몬인 세로토닌을 만듭니다. 걷기를 생활화 하시는 거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