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그럴리는 없겠지만 만약에 손녀분이 질이 좋지 않은
친구를 만나서 노는거라면 뜯어 말려야 하지만
중학생도 아니고 초등분들은 그런 경우가 적더라고요
만약에 질나쁜 친구와 어울려 다니는것 같으면
무슨 일이 있어도 뜯어말리셔야 합니다
양아치로 크는것보다 왕따로 크는게 나으니까요
하지만 이건 진짜 질 나쁜 친구들과 어울려다닐때만
그래야 하고 만약 그 친구가 제일 편해서 늦게 들어오는거라면 어느정도 이해를 해주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요즘 애들이 늦게까지 놀고 그런거 좋아하잖아요
그리고 무슨 일이 있어도 손녀분을 미행한다거나
아이들과 어울려 놀고있을때 아이들이랑 얘기하려 한다던가 하는건 절대 하시면 안됩니다 원래 자기 부모님이나 할머니가 애들 앞에 나오면 대부분 아이들은 창피하다고 생각할것이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