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안장이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우리가 통상 사이비 종교단체라 하면 완전한 광신도들로만
이루어져서 하루 종일 사이비에 빠져 살며 온갖 가진 것을
다 사탄의 교회에 가져다 받치고 자신의 생활을 완전히
잃어버리는 사람들인 줄로만 알고 있지만 여러 사람의 말을
들어보자면 그렇지만도 않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들도 성경의 가르침과 같은 경건한 생활과 믿음의 생활을
하며 학교나 직장생활도 아주 활발히 잘 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사탄은 대중의 심리를 너무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이젠 겉 모습으론 분별하기 힘든 악의 능력으로 그들을
지배하고 있습니다.
사이비 종교는 미신앙인 보다는 신앙인쪽을 더 집중
공략하는데, 그것은 대부분 기복신앙에 놓인 사람들이나
의심이 많은 사람들을 아주 쉽게 흔들어 놓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다빈치 코드가 분명 상상력으로 구성된 소설책임에도
불구하고 어느 신앙인들은 그 책을 읽는 순간 아 정말
그럴 수도 있겠구나... 라고 생각 합니다.
인간의 언어능력은 같은 인간을 쉽게 미혹시킬 만큼
대단한 것입니다.
하지만 정말 이해할 수 없는 것은 자신이 하나님이나
그리스도 라고 주장하며 사이비 단체를 만들어 많은 사람들을
끌어 모으는 이들이며 그에 넘어가는 사람들입니다.
그것은 정말로 정말로 이해할 수 없는 것이지만 그에 빠져 자신
들의 하나님에게 충실한 사람들은 정말 무섭도록 확신에 차서
다른 신앙인들과 대적하려 들고 끊임 없이 설득시키려 듭니다.
그 위험성은 그것들이 성경을 들고 사람들을 미혹시키는데
있습니다.
건강한 생활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