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기태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무장항일투쟁을 위해 장개석의 국민당과 마오쩌둥의 공산당은 제 1, 2차의 국공합작을 통해 항일투쟁을 전개했으나 일제가 패망한 이후에는 서로 적대적관계가 되어 싸우다가 절대적 우세에 있던 국민당의 부정과 부패로 인민들이 등을 돌린 상황에서 마오쩌둥의 공산당이 승리학여 장개석의 국민당은 타이페이(대만)로 쫓겨나게 되었습니다. 대만은 스스로 자유중국이라 칭하며 독립국가를 자처하고 있으나 중국은 양안정책을 고수하며 병합하려는 야욕을 버리지 않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