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오늘 신검을 받았는데 인성검사 상담을 받았습니다 결과로는 문제 없다고 나왔는데 이게 보직을 지원할때 불리하게 작용 할 수 있나요?
tmo,의무병,공군 생각하고 있습니다 불리하게 작용 할 만한 요소가 어떤것이 있고 대처법도 알려주세요 그리고 공부하면서 군복무를 하고싶은데 어떤보직이 좋은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태평한토끼127입니다.
인성검사 결과가 문제 없다고 나왔다면, 이는 일반적으로 보직 지원에 불리하게 작용하지 않습니다. 인성검사는 지원자의 성격, 동기, 가치, 선호 등을 측정하는 것으로, 지원자가 해당 직무와 어느 정도 일치하는지 확인하는 것이 주 목적입니다. 따라서, 인성검사 결과가 좋다는 것은 해당 직무에 적합한 인성과 적성을 갖추고 있다는 뜻이며, 이는 보직 지원에 있어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인성검사 결과가 좋다고 해서 모든 보직에 대해 유리하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각 보직은 그에 맞는 특정한 성격과 적성을 요구하기 때문에, 지원자의 인성검사 결과와 보직의 요구사항이 잘 맞아떨어지는지가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반사회성’, ‘충동성’, ‘무책임’ 등의 점수가 높은 경우, 회사나 상사의 규정, 원칙, 지시에 대해 무시 및 반항 반응을 보일 확률이 높아질 수 있으며, 이는 보직 지원에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인성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자신의 성격과 적성을 잘 파악하고, 이를 고려하여 보직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인성검사 결과가 보직 지원에 불리하게 작용하는 경우, 해당 부분을 개선하거나 보완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것이 좋습니다.
군복무 중에 공부를 계속하고 싶다면, 일정한 시간을 할애할 수 있는 보직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사무실에서 근무하는 보직이나 운전병 등은 비교적 시간을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어 공부에 유리할 수 있습니다. 또한, 군인 학점은행제를 이용하면 군복무 중에도 학위를 취득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군복무 기간 동안에도 학업을 계속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