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오늘도빛나는밤에밤하늘의별똥별
돈 많이 못번다고 죽진않겠죠? 죽을라나요
돈을 그렇게 많이 못버는 편입니다.
일단 모은돈도 33살인데 얼마없고
빚은 1500만원 남았어요
평범한 가정을 꾸리고 싶었는데, 그게 사실 가능할까 싶네요
땅값은 계속 치솟고, 물가는 오르는데... 걱정입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일단 소비를 줄이시고 빚부터 청산하세요
빚이 얼마되지 않으니 올해 안에 청산하시고
하나하나 만들어가시면 됩니다
언제 어느곳에서 인연이 나타날지도 모르고
한순간 인생이 바뀔 수도 있습니다
다들 이런 세상에서도 살아가고 있으니
희망을 잃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빚은 꼭 청산하세요 이번에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 33살에 모은돈이 없다고 죽지는 않습니다. 다만 빛이 있다는것이 걱정이 되네요. 그나이에는 그래도 몇천만원이상은 있어야 된다고 생각은 합니다. 본인이 쉬지 않고 일을 한다면 굶어죽는일은 없을것 같습니다.
돈을 못 번다고 죽지는 않습니다.
질문자님 보다 더 못살고 더 큰 빚을 진 상태로 사는 사람들이 존재하니까요.
아직 젊으시고 기회가 있으시니 충분히 평범하게 가정 꾸리고 사실 수 있을거에요.
중요한건 내가 어떤 걸 평범한 수준이라고 정의하냐가 아닐까 합니다.
주거만 해도 도시냐 지방이냐에 따라 집값차이가 심하잖아요.
몇평대의 집에서 사는게 평범하냐라고 생각하는 것에서도 차이가 나겠죠.
절대 죽지 않습니다. 빚 1,500만 원은 충분히 갚을 수 있는 액수이며, 33세는 자산을 쌓기에 늦지 않은 나이입니다. 남과 비교하기보다 나만의 속도를 찾으세요. 평범한 행복도 충분히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