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풍기 자체가 감기를 일으키는 것은 아니지만, 오랫동안 직접 바람을 쐬면 체온이 떨어져 면역력이 약해질 수 있습니다. 특히 땀을 흘린 뒤 바로 바람을 맞으면, 감기처럼 몸살 증상이 생기기 쉬우므로 바람을 직접 맞기보다는 회전과 미풍, 약풍 등으로 사용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선풍기를 틀어놓고 잔다고 해서 직접적으로 감기에 걸리지는 않습니다. 감기는 바이러스 감염으로 생기니까요. 다만 바람을 계속 쐬면 체온이 떨어지거나 호흡기가 건조해져 면역력이 약해질수 있어 간접적으로 감기나 몸살에 취약해질수는 있습니다. 따라서 타이머 활용해놓고 자도록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