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관자놀이 쪽 두통이 심했다가 갑자기 사라짐
성별
남성
나이대
25
기저질환
만성두드러기, 천식
복용중인 약
투리온정
오늘 아침에 일어날 즈음 부터 (09:50즈음) 오른쪽 관자놀이 쪽 두통이 너무 심해서 타세놀 서방정을 먹었습니다.
머리를 흔들면 통증 부위가 그려질 정도로 명확하게 느껴졌습니다.
먹어도 한 40분 간 효과가 없었다가, 방금 대변을 본 후 언제 그랬냐는듯이 두통이 완전 사라졌습니다.
제가 어제부터 장염에 걸려서 엄청난 설사를 하다가 병원에서 여러 위장약과 지사제를 먹고 있습니다.
이제까지 느껴보지 못한 통증이긴 했는데 그렇다고 인터넷에서 말 하는 벼락두통까지 인건지는 모르겠습니다.
아무리 약을 먹었다고 해도, 두통이 이렇게 급작스럽게 좋아지기도 하나요?
혹시나 뇌질환의 증상일까봐 걱정돼서 글을 남깁니다.
의사 선생님들의 고견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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