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배고픈돌고래246입니다.
의류에서 정장과 캐쥬얼 패션이 반대의 느낌이듯이 게임에서도 같은 맥락입니다.
가볍게 즐기는 게임이 주된 목적이기 때문에 퍼즐 게임이나 미니게임류들이 대표적이지만, 가볍게 즐길 수만 잇으면 캐쥬얼의 영역이기에 특정 장르에 국한되진 않습니다.
장점은 말 그대로 가볍게 즐길 수 있고 진입장벽이 낮은 점, 폭넓은 장르의 선택과 다양하고 많은 수의 게임 등 이고, 단점은 반대의 개념인 rpg나 스토리 위주 게임보단 몰입도나 컨텐츠 수에서 부족해서 금방 질리기 쉽다는 점이 있습니다.
플스, 닌텐도로 하는 1인용 콘솔 게임도 대부분 캐쥬얼에 속한다고 볼 수 있겠네요. 그런 의미에서 보면 우리나라만이 아닌 전 세계적으로 인기있는 장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