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연성 폐기물은 불에 타지 않는 쓰레기를 뜻합니다.유리, 도자기, 꺠진 타일, 벽돌, 작은 금속류처럼 일반 소각으로 처리하기 어려운 폐기물이 해당됩니다. 이런 쓰레기는 보통 종량제 봉투가 아니라 불연성 전용 마대나 봉투에 담아 배출해야 합니다. 이름이 어렵지만 타지 않는 생활 쓰레기라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그게 참 말이어렵지요 그냥 쉽게말해서 불에 안타는 쓰레기라고보심 됩니다 유리조각이나 깨진사기그릇 그런거는 불에태울수가 없으니까요 그래서 따로 전용마대를 사다가 담아서 내놓아야 하는것인데 우리같은 사람들입장에서는 그냥 안타는쓰레기라고 하면될걸 굳이 불연성이라는 한자어를 써서 헷갈리게 하는게 참 거시기하긴 합니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