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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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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하다는 이유로 도가 넘는부탁을하는 직장동료한테 어떻게 대해야할까요?

농담도하고 편하게 주변직장동료를 대하다보니 그사람중에 일부직원들은 도를 넘은 부탁을 하는데 편해서 부탁한다고 대놓고 말하는데 뭐라고 해야할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나도 그런 사람을 겪어봤어요.

    평소에 내가 이것저것 다 도와주니까,

    그 사람이 말하길,

    [ 나를 편하게 생각해라, 어려운 일 있으면 도와주겠다. ]

    그래서 어느날 급한 불을 꺼야 하는 상황이 다가오자,

    그 사람에게 도움을 요청했더니,

    기나긴 설교만 돌아오더군요.

    그런 사람은 그냥 만만한 사람을 이용하려는 것일뿐입니다.

    그냥 거리를 두세요.

  • 그 사람에게 "이런 부탁은 조금 부담스럽다"라고 직접적으로 이야기해보세요.

    편하다는 이유로도가 지나친 부탁을 받는 것은 누구에게나 스트레스를 줄 수 있습니다.

    또한부탁을 받을때는 자신의 상황도 고려해야 한다고 강조해보세요

  • 도를 넘는 부탁을 하는 직장동료들에게는 바로 그정도 부탁을 들어 줄 수 없다고 이야기 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도를 넘는다는 뜻 자체가 들어주기 힘든 일일테니 단호하게 아니다라는 뜻을 밝히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사람 좋음과 함부로 대하는 것은 엄밀히 다른것이잖아요.

    쉽게 도넘는 부탁을 하는 것 자체를 좋게

    받아들이기는 힘들 것 같아요.

    선을 지키는 관계가 직장 동료와의 관계이기도

    하고요.

  • 안녕하세요 그렇게 부탁하는 직원에게는 차갑게 거절을 하셔야 됩니다 그래야지만 다음부터 그런 부탁을 하지 않습니다 선을 그으세요

  • 직장 동료가 도를 넘는 부탁을 할때는 솔직한 대화가 중요합니다. 먼저 그 동료에게 부드럽게 당신의 감정을 표현해보세요 예를 들어,"편하게 이야기해주는건 고맙지만, 이 부탁은 조금 과한것 같습니다. "라고 말할수있습니다. 농담을 섞어 가볍게 이야기하면 상대방이 방어적으로 나오지 않을것입니다 또한, 자신의 업무에 집중할 필요가 있음을 강조하며 " 내일도 바쁘니까 그 부탁은 어려울것 같습니다. " 라고 덧붙이면 좋을것같습니다 이를 통해 서로의 경계를 존중할수있는 좋은 기회가 될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편하다는 이유로 선넘는 부탁은 들어주기 어렵다고 강력하게 의사를 표현하시는것이 좋을거 같습니다. 말을 잘 알아듣기위해서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