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직장내에 나이도 어린 동료가 은근히 말을 낮출때, 어떻게 대응하시나요?

나이 좀 먹은 사람끼리 같은 사무실에서 근무할때, 나이도 6살이나 어린 사람(한마디로 싸가지가 없는 사람입니다),이 간혹 말을 할때, 자기 친구들한테 하듯이 은근히 까고 있을때, 직책이 있는데도 안부르고 즉 이양반이라든지, 너무 잘난척 하면서 약간 무시하듯이 말할때가 있습니다. 아예 말을 하고 싶지 않습니다. 모든 말을 자기 중심으로만 설명을 하니까요. 그래도 이걸 한마디 해주어야 하나 몇번이나 망설이고 있습니다. 그래도 직장 분위기상 참고 지내오는데, 이런 경우는 어떻게 대처해야 할가요? 그냥 지금처럼 눈감아주면 앞으로도 수시로 그럴것 같은데 이대로 참고 일해야 할까요? 갈등이 생기더라도 한바탕 혼을 내줘야 할가요? 좋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직장에서 나이가 어린 동료가 반말투로 말할때 농담이라면 그냥 넘어가지만 농담이 아니라면 그 동료와 진지하게 대화를 해 볼 것 같습니다.

  • 저는 그냥 툭 까놓고 이야기 합니다 말을 왜 그렇게 하냐고요 반발조로 말하지 말라고 내가 6살 위고

    직책도 있고 여기는 회사라고요 친구한테 대하듯이 이야기 하는건 아니지 않냐고 말할거 같네요

    본인이 기분 나쁘면 그러다가 퇴사 할거고요 그래도 조금이나마 생각이 있는 사람이라면

    앞으로 안그럴거라 생각하고요

  • 직장 상사라도 해도 이렇게 안하는게 정상입니다.

    직장동룐데 이런 식으로 말을 하면 그러지 말라고 말을 하세요

    무개념이네요^^;;

  • 안녕하세요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회사 생활하다 보면 그런 사람들 꼭 있습니다 그럴 때는 나중에 기회를 봐서 말을 하셔야 합니다 말을 안 하고 가만히 있으면 더욱더 우습게 보일 수도 있습니다 한마디 따끔하게 이야기하셔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당연히 한마디하면서 혼내야합니다

    어린나이에 직책이 글쓴님보다 높은거도 아니면서

    그런식이면 개인적인 생각은 혼낼꺼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