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는 희소성이랑 상태와 인기 아티스트에 따라 가격이 달라지고 보통 신보LP는 3~5만원대이면서 인기 앨범은 더 비쌉니다. 3장에 13만5천원이면 평균 4만 5천원 정도인데 특별히 희귀한 한정판이 아니라면 살짝 높은 편이라고 봐요. 토이스토리 OST는 디즈니 픽사 팬이라면 소장 가치가 크죠. F1 영화 OST도 영화와 F1팬이라면 희소성이 있을 수 있다고 봅니다. 버스커버스커도 한국 대중음악에서 의미 있는 앨범이라 감성적으로 소장 가치가 큽니다. 상태가 중요한데요. 스크래치가 났는지, 커버 상태가 괜찮은지, 재생이 가능한지가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