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그리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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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은 마음의 창이라는 말이 정말 맞는걸까요?

얼굴은 마음의 창이라는 말을 들엇거든요.

그처럼 나쁜 생각을 한다거나 잘못된 생각을 하게 되면 일반 사람들으 ㄴ그게 얼굴에 틔가 나는거 같던데요, 그처럼 얼굴은 마음의 창일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맞는 말입니다

    슬픔, 분노, 거짓말은 동공과 미세한 안면 근육에 실시간으로 생중계 됩니다

    아무리 포커페이스를 유지하려 해도

    입꼬리와 눈 떨림이 전 재산을 탕진한 뇌를 대변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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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그 말이 참 일리가 있는 게, 우리가 평소에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떤 감정을 자주 느끼느냐에 따라 얼굴 근육이 쓰이는 모양이 달라지거든요.

    ​자주 웃는 사람은 입꼬리가 자연스럽게 올라가고 인상이 환해 보이지만, 늘 화가 나 있거나 나쁜 마음을 먹고 있으면 미간에 주름이 잡히거나 입술 끝이 처지면서 고집스러운 인상이 되기도 하죠.

    특히 나이가 들수록 자기가 살아온 세월과 성품이 얼굴에 고스란히 담긴다는 말이 괜히 있는 게 아닌 것 같아요.

    ​물론 겉모습만 보고 사람을 다 판단할 순 없겠지만, 마음이 편안하고 바른 사람은 눈빛이나 표정에서 확실히 안정감이 느껴지더라고요.

    질문자님 말씀처럼 얼굴은 그 사람의 내면을 보여주는 아주 정직한 통로라고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도 마음 예쁘게 쓰면서 기분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랄게요!^^

  • 그런 어떠한 한 상황에서의 얼굴 표정을 뜻하는것 보다는 항상 웃고 행복하게 지낸 사람과 우울하고 웃음기 없는 생활을 보낸 사람의 평소의 기본 얼굴 표정이 다르겠죠??

    그리고 웃을때 쓰는 근육이 있어서 그쪽으로 발달이 많이 된 사람이랑 무표정, 화난표정의 사람은 아무래도 다를듯해요.

    관상가가 있는 이유가 질문의 답이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