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이 많이 되셨겠습니다. 허리 디스크의 경우 상해의 직접 결과로 발생한 경우와 질병으로 분류되는 경우가 있는데요, 상해로 분류되는 경우는 교통사고,낙상사고 등 외부 충격에 의한 직접 결과로 인정되셔야 보상이 가능하십니다. 일상에서 무거운 물건을 들거나 특정 자세를 취하는 등의 경우로 발생한 사고는 퇴행성 질병에 의한 사고로 분류합니다.
상해의 경우 S32부터 시작되는 진단코드를 받으시게 되며
질병의 경우 M50부터 시작합니다.
이 S코드 M코드 분류에 싸라 상해냐 질병이냐로 분류되서 보상여부가 달라질 수 있으니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후유장해 진단은 치료 받은 병원이 여러곳이어도, 장해판정 시설이 갖추어진 어느 병원에서든 받으실 수 있습니다. 그러나 구체적인 치료를 받으셨고 규모가 큰 병원에서 받으시길 권장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