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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사랑 탈출...이거 맞아요..?

사건의 전말...

일단 전 고2 일반고 학생이구요. 학교를 멀리 다녀서 중학교때 친구들이랑 다 떨어졌어요.

그래도 가끔 연락 하고 만나기도 하는데

중1때 같은 반이어서 친해진 여사친을 중2 때부터 짝사랑했었어요. 근데 제가 이런거에는 극극극i 여서...

그냥 친한 친구로 지내고, 제가 챙겨주는 거 좋아해서 이것저것 챙겨주고 하교도 같이 했었죠.

근데 중학교 졸업하고 그 친구는 여고로 가고 전 좀 먼 고등학교로 갈라지니까 연락도 뜸해지고 저만 선뎀 하고 있더라고요.

그 친구도 언젠가부터 알긴 했어요. 좋아했다는 건. 현재진행중인건 모르고요.

그 친구는 절 안 좋아하는거 아는데, 그래도 못 잊겠어요...ㅠㅠ

다시 그냥 여사친으로라도 지낼 수 있는 방법 알려주세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계속 연락해보세요. 만나자고 이야기하고요.

    그런데, 고2면 이제 곧 시험인데, 괜찮으시겠어요?

    그러면 시험끝나고 스트레스 풀겸 만나서 밥한끼먹자고 이야기해보세요.

    승낙하면 기분좋은거고,

    거절하면 여사친으로 계속 지내기 어렵지 않을까요?

  • 그냥 여사친으로 다시 지내시려면 너무 자주 연락하는 거 보다 스토리나 게시물 올라오면 그때 한번씩 연락하고 아니면 생일이나 이럴 때 연락하는 등 연락 빈도를 줄이는 거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성인이 되면 한번씩 만나자고 그러면서 관계 유지하는 거 추천드립니다.

  • 아는 사람과 돈거래 하지말라는 말이 있지만

    살다보면 참 안됩니다.

    그래도 돈을 받으실려면 친구분한테

    얘기하시는게 좋을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