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무래도 마음이 혼란스러운 상태일 가능성이 높을 듯하고, 최대한 기준점을 넓혀 보시는게 어떨까요? 예민하다는건 본인 커트라인 기준에서 뭔가 미치지 못하거나 넘었을 가능성이 높아요. 그렇기 때문에 이 바운더리를 좀 더 유연성 있게 조정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너무 어떤 일에 신경 쓰려고 하지 보다는 즐기려고 하는 마인드도 참 중요한거 같아요
사람 성격이라는게 참 고치기가 쉽지않은 법인데 본인이 너무 예민하다 싶을땐 그냥 원래 이런사람인가보다하고 인정하고사는게 젤 편합니다 그리고 남의 말에 일일이 신경쓰기 시작하면 본인 몸만 축나는거니까 그럴땐 그냥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려버리는 연습도 좀 해보시고 밖으로 나가서 바람이나 쐬면서 기분전환 하는게 최고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