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즐거운가오리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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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체력을 스스로 평가할 때는 어떤 기준으로 평가해야 되나요?
그다지 높지 않은 산은 숨이 가쁘긴 하지만
어떻게든 올라갑니다
쉬는 것도 거의 없이 올라갈 수는 있는데
문제는 내려올 때입니다
내려올 때는 다리가 풀려서 올라가는 것보다 더 힘이드는데
500미터 600미터 정도의 산을 오를 때는 힘들더라도 어떻게든 올라가고
내려올 때 다리가 풀리는 정도라면
현재 체력으로는 어느 정도 높이의 산까지 가능한 것인가요?
내려올 때도 다리가 풀리는 것이 없어야
다음 단계로 이동이 가능한가요?
객관적으로 자신의 체력이 어느정도 높이까지 된다는 것은
무엇을 통해서, 어떤 기준으로 알 수가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