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취미·여가활동

즐거운가오리188

즐거운가오리188

채택률 높음

등산체력을 스스로 평가할 때는 어떤 기준으로 평가해야 되나요?

그다지 높지 않은 산은 숨이 가쁘긴 하지만

어떻게든 올라갑니다

쉬는 것도 거의 없이 올라갈 수는 있는데

문제는 내려올 때입니다

내려올 때는 다리가 풀려서 올라가는 것보다 더 힘이드는데

500미터 600미터 정도의 산을 오를 때는 힘들더라도 어떻게든 올라가고

내려올 때 다리가 풀리는 정도라면

현재 체력으로는 어느 정도 높이의 산까지 가능한 것인가요?

내려올 때도 다리가 풀리는 것이 없어야

다음 단계로 이동이 가능한가요?

객관적으로 자신의 체력이 어느정도 높이까지 된다는 것은

무엇을 통해서, 어떤 기준으로 알 수가 있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한가한왈라비167

    한가한왈라비167

    지금 상태면 심폐지구력은 보통, 하체 근지구력·하강근력은 부족한 편으로 보여요.

    오를 땐 괜찮은데 내려올 때 힘든 건 허벅지 앞쪽(대퇴사두근) 버티는 힘이 약한 전형적인 등산 초보 패턴입니다.

  • 등산 체력은 정상 도달 여부가 아니라 하산 시 근지구력과 안정성까지 포함해 평가하는 것이 맞습니다.

    올라갈 수는 있으나 하산 때 다리가 풀린다면 심폐지구력보다는 하체 근력 근지구력과 무릎 안정성이 현재 한계라는 신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