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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9187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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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이 나면 크게나는데 해결책은 무엇인가요?

산불을 낸 사람도 잘 못이 크지만 지금 산에 올라가보면 온통 낙엽이 수북쌓여서 불 한번만 지르면 온 산이 다 탈 것같다는 생각을 산에 오를때마다 듭니다. 살림청에서도 이런 상황을 알텐데 해결책이 시급해 보입니다. 어떠한 방법으로 낙엽을 없애야 할까요? 나무를 밴다는 답변에 빼주세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밥아저씨와그로밋의신나는여행수첩

    밥아저씨와그로밋의신나는여행수첩

    낙엽을 없애는 방법이 있긴 합니다. 전체는 아니지만, 정기적으로 낙엽을 수거하여 큰 마대에 담는 분들이 있는데, 이것은 지극히 일부이고, 수거하는목적이 다른곳에서 활용하기 위해서 수거하는것이지만, 실제로는 사용하는데 매우 일부의 직업군에서만 사용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낙엽을 직접적으로 치우지는 못하는것 같더라고요.

    산림청에서는 큰 나무를 제외한 나머지의 작은 나무들을 제거하는 산림관리를 합니다.

    잔가지등이 많이 나거나, 이파리가 너무 많이 생기는 나무들이나 넝쿨등을 꾸준히 제거하는 사업을 하곤 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모든 산림에 그렇게 할 수는 없는 노릇이니, 민가근처나, 국가소유의 산림에는 꾸준한 관리를 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예전의 나무들은 사업적으로도 쓸모가 없는 나무들이 많아서 산에 쓸모없는 나무들을 베어내고, 빨리 자라고, 튼튼한 나무로 바꾸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이것은 산림보호를 하기도 하고, 나무를 베어 펄프에 사용하는데, 거의 모든 나무를 수입에 의존하였지만, 이러한 사업들을 통해서 국산나무를 시장에서 볼 수 있을거라고 하더라고요.

    일본은 이미 그러한 사업을 하는 민간기업도 있고, 대물림을 통해서 산림을 가꾸고 있다고 합니다.

    외국에도 그러한 사업을 하는 곳도 있구요.

    예전에 다큐에서 본 적이 있는데, 나무를 베는것이 무조건 나쁘다는것이 아니라, 쓸모없는 나무들은 베어내고, 자라는 속도가 빠르고, 튼튼하고, 이용가치가 있는 나무들을 심고 난 뒤에, 베어내는 주기가 있어서 그 베어내는 주기에 맞추어 다른 산림에 나무를 심는등의 사업을 한다고 합니다.

    우리나라는 산이 많지만, 쓸모있는 나무는 적다고 하네요.

  • 산에 쌓여 있는 낙엽들은 천천히

    퇴비화 되어 나무들의 영양분이

    되는 데 이것을 치우기는 어렵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대형 산불을 예방하고 진압하기

    위해서는 소방차가 쉽게 진입하여

    불을 초기에 끌수 있도록 임도를

    잘 갖추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