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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꽤편안한코코아

꽤편안한코코아

25.05.24

목소리 크게내는방법잇나요? 제가37년간 이렇게살앗는데

말그대로 일하면서 멘트를해야하는데 업무적인건 지적을안받습니다 근데 일하면서 사고날수잇다고 목소리크게내고 멘트를하라고하네요 군대도안갓다오고 공익 몸이 하자잇는건아니고 저체중시력때메 공익갓다왔습니다 근데 지금껏 이렇게지내다 말하는것도 안좋아하고 내섯적인데 갑자기 바꾸려니 힘이드세요ㅠ 이것만 아니면 오래할수잇는데 말이죠 그만두는게답인지,바껴야하는지 알고싶어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Fravend

    Fravend

    25.05.25

    일단 시도를 계속 해보시고요 그럼에도 난 도저히 안되겠다 하면 관두는게 맞지 않나 싶습니다 그런데 요즘에

    아시다시피 취업이 정말 어렵거든요 사람 구하는곳에 예전보다는 현저히 적어졌구요 그래서 되도록이면

    다니는 쪽으로 해보시고요 그럼에도 진짜 못해먹겠다 싶을때 관두시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 목소리 발성을 바꾸는게 좋겠습니다.

    업무로 지적받지 않고 말하는것때문에 지적을 받는거라면, 말을 할 수 있는 동아리에 가입하거나, 서로 대화를 하는 소소한 모임에 가입하는것은 어떨까 싶습니다.

    발성을 연습하는 노래강습하는곳도 괜찮구요. 아니면 연기학원? 이런데에서도 사람들 앞에서 이야기하는것을 배우기도 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사람은 살아가면서 대화를 많이 하고, 청중 앞에서도 이야기를 해야 할 때가 많습니다.

    그러한 자리에서 본인의 격을 더 높일수 있는 기회가 되고, 이 기회를 통해서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데도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 내성적인 성향의 사람에겐 진짜 힘든일입니다.

    그럴땐 억지로 소리내려고 스트레스받기보다 도구를 활용하시길 추천드립니다. 미니확성기를 챙겨다니세요. 작게말해도 크게들리니까요.

    나의 성향상 큰소리를 37년평생 낸적이 없는데 갑자기 어찌내겠습니까. 산에가서 소릴지른다해도 성대만 다칠뿐이죠.

    도구를 적극활용하시는게 도움이 많이됩니다.

  • 안녕하세요^^ 한가로운 일요일입니다.

    아무래도 직업 특성상 목소리를 트게 내야 하는거라면

    당연히 그렇게 따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원래 조용한 목소리라고 해도 일이면 바꿔야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