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주차장에 오랜 시간 방치된 차량은 먼저 관리사무소에서 차주에게 연락을 시도하고, 경고문을 부착하는 것을 우리 아파트 근처에서도 봤습니다. 일정 기간 동안 응답이 없으면 추가 경고를 하고, 그래도 연락이 없으면 관할 행정기관에 신고한다고 자세히 살펴보니 그렇게 되어 있더군요. 행정기관은 차량을 견인하거나 폐차하는 등의 법적 절차를 통해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제가 본 적이 있습니다. 견인차들도 경쟁하면서 오는데 견인을 해가야 수익을 얻기 때문이라네요. 따라서 방치된 차량은 영구적으로 남아있지 않으며, 차주가 연락을 취하지 않으면 관리사무소와 행정기관이 적절히 처리하는 것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