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아내 잔소리에 짜증이 나는것은 휴식을 방해 받아서 인가요?

직장인들에게 주말은 휴식을 주는 중요한 날입니다. 가끔 한번씩 아내가 잔소리를 할 때가 있고 짜증이 나기도 하는데 이는 휴식을 방해 받아서 그런건가요? 그래도 참는게 좋은 건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주말엉 와이프가 짜증을 낸다면 휴식이 방해되서 그렇고요.

    아니면 남편이 아무런 것도 안하고 누워 있어서 그럴 수도 있겠습니다. 또한 다양한 이유로도 짜증을 낼 수 있습니다.

  • 글을 읽어보니 너무나도 공감이 되는것 같습니다 남자들은 주말이라서 쉬고 싶은 마음이 강하고 여자분들은 주말에 남자들이랑 산책도하고 집안일도 같이 하길 원하는 것같습니다 무조건 참아야 가족에 평화가 생깁니다

  • 사람은 하루에도 여러차례 기분 및 신체조건의 변화가 자주 일어나며, 그로 인하여 감정적인 기복도 있을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사람은 편하게 휴식을 취해야 합니다. 그래서 각자의 그 시간은 존중해주는것이 더 활기찬 하루하루를 보내기 위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음 아무래도 잔소리를 좋아하는 사람은 없기도 하고요

    주말에 아내 잔소리에 짜증이 나는 건 결국 원하던 휴식이 방해받았다고 느끼기 때문이에요

    직장인에게 주말은 몸과 마음을 쉬게하는 소중한 시간인데요

    그 시간에 간섭이나 요구가 들어오면 스트레스를 더 크게 느끼게 되는거에요

    잔소리 자체가 문제라기보다는 쉬고 싶다는 기대와 현실이 충돌해서 짜증이 나는거라고 보시면 되세요

    무조건 참기보다는 부드럽게 자신의 휴식 필요를 표현하는게 더 건강한 방법이에요

  • 남편에게 잔소리하는것 입을 본드로 붙이지 않는한 죽을 때까지갑니다.담판을 봐야합니다.자신의 남편을 화를 담는 쓰레기통으로 사용하는 여자 우리주위에 많습니다.쇼부 보세요.그냥 놔두면 암걸립니다

  • 주말에 아내도 쉬고 싶은데 밥은 차려야하고 밀린 청소도 해야하다보니 스트레스를 받고 그래서 짜증을 내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그럴경우 같이 싸우지 마시고 자리를 피하시던가 일을 도와주면서 참으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