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자유로운풍뎅이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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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가 오르면 실생활에서 가장 영향 받는 소비는 무엇일지 궁금합니다.
최근 주택담보대출은 은행의 적극적인 마케팅 영향인지, 정부의 압박인지는 잘 모르겠는데
4% 밑으로 대출 실행하는 주위분들도 있던데요.
일반적인 가정에서 4억 정도 대출을 하면
4% 금리하에서는 월 상환액이 35년 기준 178만원 1% 낮아져도 154만원
반대로 1%가 오르면 202만원 이더라구요.
몇년전에 집을 알아보던 2017년 정도에 2.3%니깐 139만원 정도였던 것 같은데
이렇게 1%당 24만원 정도금리 영향이 월 상환액에 부담을 주기도 낮춰주기도 하는 것 같은데
실제 소비에서 가장 영향 받는 부분은 어디일런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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