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

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

채택률 높음

남의 말을 듣지 않고 본인 이야기가 다 맞다는 친구 괜찮나요??

나이가 들면서 인내심이 점점 바닥으로 가는거 같습니다. 오래전부터 아는 친구가 있는데 요즘 들어서 남의 말은 듣지 않고 본인 이야기가 맞다고 자꾸 주장을 하니까 같이 있으면 피곤합니다. 이친구 손절하는게 맞을까요? 요즘들어 꼴보기 싫네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한가한베짱이251

    한가한베짱이251

    얼마나 오래 만났으며 만나서 어떤 가치를 주는지 따라 다르기는 하지만 같이 있으면 피곤하고 꼴보기 싫으면 손절하는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친구라도 대화는 서로 어느정도 배려와 이해심을 가지고 하는게 맞는데 내 주장만 맞는다고 철저하게 부르짖으면 듣는 입장에서는 기분이 안 좋고 절대 공감하지도 못하며 스트레스 유발하는게 맞습니다. 친구가 고쳐지지 않고 앞으로 만나서 계속 같은 모습을 보인다면 내 감정이나 스트레스 관리 차원에서 서서히 멀어지는게 더 나은 삶을 산다고 생각합니다.

  • 나이가먹으면 자신의 생각이맞다고생각해서 고집이쎄지는걸로알고있어요. 손절보다는 알고지내되 거리를두시는게 낫지않을까요?친구니까요

  • 자기 주장만 내세우고 타인의 의견을 무시하는 친구는 관계를 피곤하게 만듭니다.

    나이가 들수록 인내심이 줄고 가치관이 뚜렷해지니 더 예민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대화가 힘들고 스트레스가 크다면 자연스럽게 거리를 두는 것이 현명한 선택입니다.

  • 어디가나 꼭 그런 친구는 있지요 남의 말은 무시하고 자기 말이 옳다는 좀 이기적이죠~~ 친구라면 때론 옆에 있는 친구 말을 들어줄수 있는 마음의 자세가 필요하죠~

  • 남의 말을 듣지 않고 본인 주장만 하는 친구와 있으면 정서적 피로감이 쌓이기 쉽습니다. 꼭 손절만이 정답은 아니지만, 거리를 두거나 만남 횟수를 조절해 자신을 보호하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대화를 시도해도 변화가 없고 불편함이 지속된다면 건강한 인간과계를 위해 접촉을 줄이는 것이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