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OR은 하린과 혜인이 먼저 복귀 의사를 공식화 했고
법적 분쟁 후 계약 유지 쪽으로 입장을 정리한 상태 입니다.
이후 민지, 하니니, 다니엘도 신중한 논의 끝에 복귀 결정이라는 입장을 발표 했지만
형식이 ADOR쪽 발표와 달라 톤이 조금 다르다는 지적도 있습니다.
일부 보도에선 ADOR이 이들 복귀 의사를 진위 여부를 확인 중이라는 말을 해서
아직 완전히 안정된 화해는 아닌 듯 보이기도 해요
결론적으로 쪼개질 가능성 보다는 5인 완전체 복귀 가능성이 더 커보이지만
발표 타이밍과 방식에서 팬드 사이에서 우려가 나오고 있는 상황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