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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자매아빠

윤자매아빠

세탁을 하고 난 후에 된장냄새가 나요

간혹가다 그런데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세탁을 하고 난 후 분명 똑같이 했는데 된장냄새가 납니다.

똑같이 세탁기로 돌리고 말린 것인데 왜 이상한 냄새가 날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클래식한태양새227

      클래식한태양새227

      안녕하세요. 클래식한태양새227입니다. 세탁조 청소가 잘 안되어서 냄새가 나는경우가 있습니다. 세탁조를 정기적으로 청소를 해주고 세탁을 할때 세제를 넣을때 식초를 같이 넣고 세탁을 하면 냄새가 안납니다.

    • 안녕하세요. 훤칠한어치246입니다. 빨래 섬유안에 곰팡이가 피어서 냄새가 날수도 있어요. 젖은 상태의 옷을 겹쳐 놨을경우 곰팡이가 필수 있는데 젖은 빨래는 같이 놓으면 안되고 건조를 한 뒤에 빨래 바구니에 넣어야 곰팡이가 피지 않아요. 곰팡이를 없애고 세탁을 해야 냄새가 없어져요. 세탁을하기전에 미지근한 물에 식초를 넣고 한시간정도 기다렸다가 세탁기를 돌리면 냄새가 없어져요

    • 안녕하세요. 매끈한부전나비188입니다.

      세탁물에 곰팡이가 피었거나 세탁조 내부 청소가 안되어서 냄새가 날수도 있어요. 세탁조를 주기적으로 청소를 해주는것도 중요해서 빨래를 자주 한다면 한달에 한번은 과탄산소다를 넣고 세탁조의 통세척을 해주는것이 좋아요. 세탁조를 청소를 해준뒤에 냄새가 나는 세탁물을 따뜻한물에 베이킹소다를 넣고 삼십분 정도 담궈논후에 세제를 넣고 다시 세탁을 하면 냄새가 제거됩니다.

    • 안녕하세요. 솔직한스라소니10입니다.

      우선 섬유유연제 투입 방법은 세탁 시작이 아닌 헹굼 시에 투입을 해보시는 것을 권유 드립니다.

      그렇게 해도 동일한 현상이 유지된다면 세탁기 자체에서 오염 물질을 걸러주지 못하는 것으로 보이니 점검을 받아보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영리한게논39입니다.

      세제를 넣을때 베이킹소다를 첨가해서 넣어보세요.

      그러면 꿉꿉한 냄새도 안나고 섬유유연제를 사용 안하셨어도 빨래가 부드럽게 마를껍니다.

      만일 냄새가 지독하게 나서 위와 같은 방법을 사용하셔도 냄새가 난다면 그 빨래만 따로 분리하시고 베이킹소다를 물에 좀 진하게 풀어서 20분 정도 담궈놓으셨다가 세제를 풀어서 같이 세탁하시면 냄새가 안날꺼예요^^

    • 안녕하세요. 소중한라마67입니다.

      원통형 세탁기인 경우 이런 경우가 더 많습니다.

      세탁기도 청소하지 않으면 이물질 등이 원통밖에 많이 쌓이고 세탁도 잘 되지 않는데 전문업체불러서 청소 맡기시거나 요즘 세탁청소제 다이소에 가시면 1000원 합니다 넣고 돌리시면 됩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천사같은 쌍둥이손주들 사랑해요입니다.

      습도가 높은날에 물기를 머금은 채로 있다가 보니 빨래가 잘 마르지 않아 냄새가 나는겁니다.

      가능하시면 습도가 높은날에는 제습기를 이용해 밀폐된 방안에서 건조해보세요.

      냄새가 덜 날겁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