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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기습 프리킥 심판 인정 불인정 조건

축구에 기습 프리킥 그러니까 상대편 수비가 벽을 제대로 안서있고 어수선하게 있고 상대편 선수들도 키커나 공에 집중을 안한 상태에서 심판의 휘슬 재개 없이 기습적으로 프리킥을 차는 경우 어떤 경우에는 심판이 그걸 프리킥 찬걸로 인정을 하고 어떤 경우에는 휘슬 불면 차라고 다시차라고 지시하는 경우도 있는 걸로 아는데요

어떤 경우에는 심판이 그걸 프리킥 찬걸로 인정하고 어떤 경우에는 심판이 휘슬 불면 차라고 다시 차게 하는건가요

심판의 판단 기준이 뭔가요 그리고 제가 알기로는 기습프리킥을 찼을 때 심판이 경고 카드를 주는 경우도 있던데 그렇게 되면 프리킥 기회가 없어지는 건가요 경고 카드를 받고 다시 차는 건가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한번 프리킥을 주고 심판이 기습프리킥 태문에 선수에게 카드를 주고 프리킥을 몰수 하는 경우는 없습니다 프리킥을 줬다가 프리킥을 취소하는 경우도 상당히 이례적이고 심판에게 굉장히 모욕적인 일입니다 프리킥을 취소하는건 다시보니 반칙이 아니라는 뜻으로 자신이 오심했다는 뜻이니까요 기습프리킥을 했을때 다시 차게 하는건 심판의 재량이고 경기가 지체되는걸 싫어하는 심판일수록 그냥 넘어가고 원칙주의자 심판들은 대체로 다시 차게 합니다 카드를 주는것도 재량사항인데 카드를 주기 애매한 반칙을 해서 찜해놨는데 또 그러면 카드를 주는 경우가 있습니다 프리미어리그 앤서니 심판은 맨유 달로선수에게 자신에게 항의했다고 카드주고 달로가 투덜대면서 돌아갈때 카드를 또 줘서 퇴장시켜 버린적도 있습니다 이렇게 심판의 권한은 막강합니다. 기분 나쁘면 경기전에도 경기 끝난뒤에도 카드를 줄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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