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존 힐코트 감독의 더 로드 영화는 핵전쟁 이후 모든 생명이 사라진 지구에서 아버지와 아들이 남쪽으로 이동하는데 극도로 우울하고 현실적인 묘사로 유명한 영화입니다. 1984년 BBC에서 제작한 스레즈 다큐멘터리는 영국 세필드에서 핵전쟁이 터진 뒤 사회가 무너지고 방사능 후유증으로 세대를 파괴하는 과정을 냉정하게 보여줍니다. 1983년 미국 ABC에서 제작한 TV 영화 The Day After는 미국 중서부에서 핵전쟁이 일어났을 때 상황을 리얼하게 다룬 것으로 현실감과 사회 붕괴 묘사가 탁월한 영화입니다. 1983년 미국에서 제작된 Testament는 핵폭발 이후 방사능 낙진으로 인한 가족의 비극이 서서히 진행되는 것을 묘사합니다. 핵전쟁 이후 삶을 묘사하는 가장 유명한 영화 중 하나인 Mad Max 시리즈도 자원고갈과 폭력이 지배하는 세게관을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