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잘 알고 있는 작곡가는 하루에도 몇곡씩을 만들어 냅니다 물론 다 그런것은 아니지만 떠오르는 악상을 휘파람이나 피아노 연주를 통해 실연을 해보고 악보에 옮긴다고 합니다 그분은 하루종일 도서관에 파묻혀서 떠오르는 멜로디를 오선지에 옮기고 집으로 돌아와 직접 연주를 해보고 좋은것을 골라 연주자에게 악보를 주면 연주자가 직접 연주를하고 의논하여 세상에 내어 놓는다고 하는데 작곡을 위해서는 화성학을 알아야 하며 악전을 통해 음악의 전반적인 부분을 알아야 좋은 작품을 만들어 낼수가 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