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이 끝나면 주식시장에서 수혜주가 있을 거 같은데 어떤 종목이 우세를 보일 수 있나요?

건설쪽과 석유와 가스와 전력 쪽 관련 인프라 수요가 동시에 폭발적으로 일어날 수 있다고 생각이 되어지던데

이런 종류의 주식을 매수하는 것이 투자에 도움이 될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건설쪽의 인프라수요는 크게 늘어날것으로 보이며 특히 건설쪽은 데이터센터 시공과 거기다가 원전이나 ESS등 발전설비와 관련되어서도 수혜가 예상되면서 최근에 건설섹터가 올해 매우 강한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즉 이런 흐름은 재건기대감까지 붙으며 더 강세를 보일것으로 판단되며 DL이앤씨의 경우 이란쪽의 지사가 있기 때문에 이란과의 협상이 원활하게 된다면 재건기대감으로 테마까지 형성이 될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거기다가 건설쪽은 PBR이 저평가가 되어있기 때문에 업사이드가 높다고 생각됩니다.

    그다음은 유가가 크게 급등하면서 대체에너지의 속도가 매우 빠르게 진행중이며 전쟁이 끝나더라도 중동의존의 높은 리스크가 부각이 되었기 때문에 한국 뿐만 아니라 아시아 국가 전반적으로 태양광과 ESS설비에 대한 수요와 이외에도 풍력등 대체에너지 수요가 빠르게 증가할것으로 보이며 거기다가 해운 운송이 중동의 호르무즈해협이나 홍해가 아닌 북미쪽으로 경유하는 노선의 확대가 빠르게 진행될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조선업종과 LNG업종의 섹터는 주도주가 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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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말씀하신대로 종전은 건설 석유 화학 같은 에너지 관련주들에 호재죠 근데 일단 건설주는 사실 이번에는 수혜가 크게 없을 느낌이긴 하구요 에너지 관련주는 확실히 호재가 될거 같긴 합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전쟁 종식 이후 건설, 석유·가스, 전력 인프라 관련 주식은 수요 급증에 따른 긍정적 흐름이 예상되어 투자 매력도가 높아집니다. 특히 재건축 및 인프라 투자 확대와 에너지 안보 강화가 동시에 진행되면 관련 산업 전체에 호재가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