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종래 공인중개사입니다.
부동산 시장의 가격은 공급과 수요의 차이에 따라 결정됩니다.
그동안 정부는 공급을 억제하는 쪽으로 정책을 유지해서 수요가 주택가격을 끌어 올렸습니다.
물론 시장의 유동성과 저금리가 주택상승을 견인했습니다.
현재 주택시장이 주춤하고 있는 것은 대출규제와 시장 예측의 어려움 때문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현정부와 유력 대선주자 모두가 주택공급을 위한 공약을 내고 있고 3기신도시가 구체화 된다면 주택시장은 안정을 찾을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공급이 신속하게 이루어지지 못하므로 올해만을 국한해서 보면 선호지역은 약보합 또는 소폭상승으로 보는 것이 주택전문가들의 다수의견입니다.
지방시장 또는 비선호시장은 향후 공급 및 대출규제에 따라 크게 영향을 받는 곳도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