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그리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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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를 보다 보면 탄핵을 대하는 극우 보수들과 진퉁 보수들의 태도가 왜 이리 다를가요?

뉴스를 보다 보면 탄핵을 대하는 극우 보수들과 진퉁 보수들의 태도가 왜 이리 다를가요?

진퉁 보수들은 윤 탄핵이 법리적으로나 민주주의를 위해 당연하다는 생각을 표하는데

극우 보수들은 박상철의 무조건처럼 엄호를 하는걸 보니 왜 저 사람들은 양극단으로 나누어져있는가 해서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보수다 진보다 극우다 사실 머가 뭔지 모르는 사람들이 꽤나 많습니다 예를들면 뭐가 나에게 이익이 되는가가 아니라 누구면 안된다 누구만 아니면 된다 식입니다 역사나 정치에 공부를 안해서 그렇죠 보수먼지나알까나

  • 진퉁 보수로 들면 유명한 조갑제 씨같은 사람들은 윤 탄핵이 법리적으로나 민주주의를 위해 당연하다는 생각을 표하고 있습니다. 진정한 합리적인 보수입니다.

    그러나 전한길이나 전광훈 같은 극우 보수파들은 법이고 논리고 없이 무조건적으로 자기 주장만 세우고있습니다

  • 일반적인 보수들은 논리와 합리적인 생각을 하는데요. 이와는 달리 극우는 무논리와 맹목적인 추종으로 자신이 나라를 망치고 있는데도 나라를 위하는 것이라는 착각에서 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 누구의 문제라고 하기에는 국회도 정상이.아닌데고 탄핵에 탄핵 그리고 좌파 국회분이 4일날 기각 되면 내란을 일으키겟다는 발언이 더 문제 같은데요 기각이든 탄핵이든 할 말이 잇고 하지 말아야 말이 잇습니다

  • 이게 보수만의 문제가 아니라

    진보도 동일합니다

    극단적인 사람들은 어디에서나 존재하고

    그 사람들이 부각되기 때문에 많은 것처럼 보이는거죠

    극단적인 진보들도 폭력적인 행동 많이 했고 지지자들의 칼부림, 망치사건도 있었지만 그걸 전체로 확대해석 하진 않잖아요?

    보고 싶은 것만 보시니 그렇게 보이시는 것 같습니다

  • 이는 진퉁 진보와 극좌 진보도 비슷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어느것이든 극에 가까우면 가까울수록 태도가 일반적인 상황과 많이 차이를 보이는 거 같습니다.

  • 보수내부에서도 극우 보수와 전통 보수의 차이는 이념적 성향과 현실 인식 차이 때문입니다. 국우보수는 감정적 결집과 정치적 이익을 우선, 진정한 보수는 법치와 원칙을 중시하는 차이가 탄핵에 대한 태도를 가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