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이상과 현실중에 어느것을 따라 가는게 맞다고 생각하시나요?
이상과 현실 중 어느 쪽을 따라가는 게 더 옳은지 항상 고민이 되는데요~
이상을 꿈꾸면서도 현실의 벽에 부딪히면 포기하게 되기도 하고 현실을 살면서도 이상을 포기하기 어렵기도 하고요! 어떤 선택이 더 옳다고 생각하시나요?? 이상을 포기하지 않고 현실 속에서 실현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이상은 어디까지나 꿈꾸고 목표하는 것으로 따라가기 어려운 조건을 제공하기 때문에 이상을 따라 가는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이상을 따라가야 제대로 성공한 삶을 살지만 현실적으로 경제적 여건이나 여러가지 조건이 받쳐주어야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현실은 당장 닥친 문제들을 해결 해 나가는 과정을 거쳐야 하기 때문에 현실을 바라보며 살아갈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상과 현실중에 더 중요한 부분은
현실의 삶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상을 꿈꾸다가 현실에 부딪히면
포기하는게 아니라
꿈꾸는 이상을 위해서 차근 차근
접근해 나가는 자세가 필요하다
생각하며 괴리가 너무 커졌을때는
선택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현실의 삶 기준으로 나은 미래를 위해
항상 최선의 선택을 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상당히 어려운 질문입니다
아마 어느 누구도
이 문제를 함부로 다루면 안 되고 쉽게 답하기도 힘들 거라고 봅니다
우리가 성인군자가 아닌 이상에는 사회생활을 하는 한은
사실 자신의 꿈이나 이상을 쫓아가는 사람보다
결국에는 여러 가지 이유로 현실 속에서 맴돌며
그나마 작은 위안거리의 다른 것으로 행복을 돌리는 경우도 많기 때문이지요
어차피 먹고는 살아야 되고
주위에 또 누군가가 있다면 그들과 함께 살아가야 하기에
혼자만의 꿈을 쫓는다는 것도 그것이 현실과 동떨어질 때는 어쩔 수 없이 포기하는 경우가 허다하니깐요
둘 간의 적절한 균형점을 찾는 것이 가장 현명하게 사는 방법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너무 현실적인 부분만 따지고 살다 보면 삶이 퍽퍽할 수 있겠지만, 우선 현실적인 부분이 뒷받침 되어야 삶을 영위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현실적인 부분을 우선시 하면서 균형점을 찾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중년의 나이에 와서 생각해보니 젊었을 때 가끔 이상을 쫓아서 살았으면 어땠을까 생각도 해봅니다.
성공하지 못했을 때를 가정한다면, 결혼도 못하고, 알바하면서 생계 유지를 했겠죠
그러면서도 좋아하는 일이라며 계속 그 일을 했을 겁니다.
근데 그게 실패한 삶일까요?
지금 결혼해서 집 있고 차 있지만 언제 짤 릴 지 모르는 직장 생활하면서 스트레스 받는 지금 삶이랑 비교한다면,
이것이 과연 낫다고 생각할 수 있을까요?
선택은 본인의 몫이지만, 요즘같이 결혼이나 출산에 대한 부담이 적은 시점에.
그냥 성공 할 때까지 지겹도록 도전해 보는 것도 나쁘지 않겠다 생각해 봅니다.
알바 하면서 계속 도전해 보세요. 굶어 죽지 않습니다.
이상만을 쫒아가면 계속해서 현실에 벽에 부딫히게 되고 현실을 쫒아가면 이상을 포기 하기 어렵다 맞는말입니다.
하지만 아무것도 없는 사람이 이상만을 쫒게되면 이룰수있는것이 아무것도 없지만 현실을 쫒게되면 현실을 쫒음으로 생기는 여러 이익으로 완벽하지는 않지만 생각해왔던 이상도 어느정도는 달성할수있는 기반이 만들어집니다.
따라서 현실에 따라가는것이 좀더 정답이라 볼수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