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목마른크낙새33입니다.
음..아마 질문자분께서 한국에 살아서 그렇게 느끼시는 것 같은데, 한국은 외국에서 보기엔 살얼음판입니다.
우리야 핵실험을 하던 미사일을 날리던 욕을 하던 무던하게 넘기지만 절대 전쟁이 끝난 양상은 아닙니다.
비정상의 정상화라고 하죠? 지금은 정전이긴하지만 북한의 행태는 절대 정전상황에서 나올 정상적인 행태가 아닙니다. 우리나라가 지리적이나 사회학적, 경제적으로 강했다면 언제라도 전쟁이 나도 이상하지 않은 상황입니다.
그러므로 예비군의 존재의의는 명확하죠. 군사력 유지를 통해 전쟁 억제가 지금의 1목적이고요. 혹여나 전쟁이 났을 경우를 대비하는 것도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