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중2병 극복방법 있을까요 가르켜 주세요
요즘 중학생들 말안듣기로 유명한데 중2병도 한층 더 레벨업 한거 같네요.말도 안듣고 대꾸도 안하고 방법이 없을까요.하루 하루 힘드네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누구에게나 그런 시기가 있죠 저도 있었고 질문자 분도 있었을테고
제 기억으로는 아무리 주위에서 그러지 말아라 말해도 저는 멈추지 않았었고 계속해서 사고를 치고 다니고 사회부적응자마냥 행동했었습니다만 결국에 고등학교에 진학하고 그리고 성인이 되어 그 시절을 생각해보니 귀여웠던 시기가 아닐까 싶습니드 결론은 누가 어떻게 말려보아도 결국에 바뀌는건 없습니다 하지만 그때 그 시절이 우리에게 추억이 될 수 있습니다 나이에 맞게 행동하는거 같고 나중에는 추억이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EX:우리애 진짜 말 안들었었는데 이제는~)
에고 에고 고생이 많으십니다
그 힘들다는 중2자녀를 두신 님에게 힘내시라고 말씀드립니다
사실 중2병은 시간이 약이라는 말을 많이 할정도로
그 시기만 잘넘기면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다만 아이들에게는 가장 예민한 시기인 만큼 엄마로서 잘
모니터하는게 최고에 대처법입니다
잘못하면 엄마와 자녀간 커다란 장벽이 생길수 있고
이 장벽은 습관이 되어 중3. 고123을 거치는 동안 지속
될수도 있습니다
그렇다고 무조건 참으라는 것은 아닙니다
정말 아니다 싶을때만 훈육을 하시데 장소는 집이 아닌
아이가 좋아할 만한 장소
즉 놀이 동산이나 스타ㅍㄷ
같은곳에서 아이와 기분좋게
쇼핑을 하고 맛잇는 음식을
먹으며 자연스럽게 대화를
하는게 좋습니다
ㅇㅇ야 사실 엄마가 너에 이런일로 인해 많이 섭섭 했거든
이건 이렇게 하면어때
식으로 최대한 아이에 감정을
건드리지 않는 선에서 말하면
효과는 크게 다가올겁니다
또 한예로
아침에 지각을 할정도로 깨어도 안 일어나면 그냥 냅두세요
학교를 지각 하는것 보다
일찍 가는게 오히려 님과의
관계상 볼때 잃는게 더많을수
있습니다
다만 이럴경우에는 이렇게 대처하세요
ㅇㅇ야 많이 피곤했나 보구나
힘들면 조금 더 자 엄마가
몇분있다 깨워줄까?
이렇게 잖소리보다 차분한 말로 대처 하다보면 아이가 어느순간 스스로 느끼게 될겁니다
우리 엄마가 왜 그러지?
그러면서 스스로 자신의 잘못을 깨닿게 됩니다
시간이란게 지나고 보면 금방 이잖아요
그짧은 시간을 자녀분과 알콩달콩 보내도 부족합니다
조금 참으시고 잖소리도
조금 줄여가시면서 중2병만
탓하지않는 현명한 엄마가 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응원합니다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중2병은 신짜 심각할정도로 호르몬 분비로인하여 자기 자신이 아니라고 하는 얘기가 있잔아요 그럴때는 일단 내비 둬야합니다 다만 뭔가 이것을 해주고 싶다 할때는 남자들은 부탁하듯 너가 왕자님이다 하듯이 이해 해주시면 좋고 용돈을 가끔씩 주면 좋습니다 앞에서는 틱틱거리면서 뒤에서 대부분해줘요 츤데레같은 느낌이구요 여자아이들은 그냥 용돈 주시면 알아서 잘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