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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와우와우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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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게 면접도 통과한 신입들이 빠르게 회사에서 퇴사하는 경우는 어떤 것인가요?

요즘 보면 어렵게 면접도 통과하고

취직에 성공한 다음 얼마 되지 않아서 다시

퇴사하는 경우가 많다고 하던데

어떤 이유로 이렇게 퇴사가 빠른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항상 따뜻하고 활달한 고슴도치

    항상 따뜻하고 활달한 고슴도치

    본인이 처음 생각했던 부분과 많이 다르니까 어쩔 수 없이 퇴사하는 경우는 많ㅇ른 것 같아요. 일하는 시간이 많거나 업무가 과중되거나 비전이 보이지 않거나 등등일듯합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그런 경우에는 일단 자기가 생각했던 거와는 다르게 회사가 돌아간다거나 직무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거나 아니면 선배나동료 이런 인간관계에 있어서 어려움을 겪을 때 퇴사를 할것같다라는 생각이듭니다

  • 신입들이 퇴사하는 경우는 여러 가지인데,

    그중 하나가 근무환경과 텃세때문입니다.

    신입은 처음 들어오니까 아무것도 모르고

    선임들은 제대로 가르쳐주지도 않고,

    그래서 자신이 뭘 해야할지 몰라서 멀뚱멀뚱 앉아있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러면 당연히 근무태도로 인해서 권고사직 들어오고,

    결국 퇴사입니다.

  •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좋은줄알고 입사했는데 생각했던것과 너무나 달라서 퇴사하는 경우가 대부분일겁니다. 그외에는 업무나 사람들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 경우도있구요

  • 본인들이랑 안맞는거죠 신기하게도 mz세대들은 버티려는 마음보다는 맘에 안들면 관둬야지 어차피 다른일 하면 되지

    이런 마음이 자리하는거 같아요 x세대랑은 완전히 다르죠 x세대는 버티고 버텨라고 했던 세대라면

    mz는 어차피 관둬도 내 뒤에는 아빠 엄마가 있어 꼭 이러는거 같아요

  • 요즘은 예전과 많이 다른 것 같습니다. 그만큼 회사의 분위기도 이제 변화할 시대가 된 것이라고 보여지는데요.

    물론, 업무가 맞지 않는다거나 복지, 연봉, 업무량 등에 의해 퇴사를 하기도 하겠지만, 이 외에도 신입이 어려움을 겪고 있을때 이에 대한 적응을 도와주려는 회사,기업측의 노력도 필요하다고 보여집니다.

    그리고 신입이라면 어차피 다른 회사를 가도 힘든 부분은 있기 마련이기 때문에 적응하는 시간을 인내심을 갖고 보내기 위한 노력도 필요해보입니다. ㅡㅜ

  • 입사하고 싶었던 회사가 하는일이 자신의 생각과 거리가 멀어 의욕이 안나서거나 자신과 성격이 안맞았거나 그냥 일이 하기 싫어졌다거나 이유는 많습니다만 대부분 부적응이 이유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