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Dibideb입니다.
글쎄요 저희 부부는 서로의 핸드폰은 보지 않는편입니다.
결혼전에도 10년을 사귀었지만 그때도 8년차 정도까진
서로 비번이나 장금해제 패턴은 공유를 안했어요
오래 지나다보니 자연스레 서로의 비번이나
장금해제 또는 아이디 이런걸 알게 되긴했지만
딱히 아이사진을 공유하기 위한 사진첩 그런거 이외엔
들어가 메세지를 본다거나 하는 일은 없었네요
그런거 보기 시작하면 의심을 받는다는 느낌도 서로 받기 마련이고..
기분이 좋진 않으니까요 ..
가능하다면 공유는 하되 선을 지키시는 방법을 택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