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수 후 깜빡하고 다음날 널어서 옷에서 냄새날 경우 어떻게 해야 하나요?

탈수까지 끝내고 깜빡하고 못 널어서 다음날 확인해보니 냄새가 나더라고요. 다시 세탁을 해도 냄새가 남아있는데 어떻게 제거해야되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탈수 후에 깜빡하고 방치 되어 냄새가 나는 경우에는 따뜻한 물에 베이킹소다를 풀어 냄새나는 옷을 30분 ~ 1시간 정도

    담가 두었다가 다시 세탁기를 돌리시는 방법이 저는 개인적으로 좋아서 추천 드립니다 !

  • 그게 한번 쉰내가 배어버리면 그냥 물세탁만으로는 해결하기가 참 쉽지않습니다 그럴때는 헹굼 단계에서 식초를 한두스푼정도 살짝 넣어주거나 구연산을 활용해서 다시 돌려보는게 방법입니다 아니면 아예 뜨거운 물에 과탄산소다를 풀어서 한두시간정도 푹 담가두었다가 다시 빨면 웬만한 냄새는 싹 사라지니 한번 해보시길 바랍니다.

  • 그런 경우에는 삶을 수 있는 옷들이라면 삶는 거 추천드리고 아니라면 세탁기를 다시 돌릴 때 마지막 헹굼 단계에서 식초나 구연산을 종이컵으로 반 컵 정도 넣어주시면 산성 성분이 냄새의 원인인 미생물을 살균해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