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성미 치과위생사입니다.
어릴 때 이를 가는 경우가 꽤 많습니다. 어른들처럼 피곤하면 갈기도 하고, 나름 크고작은 스트레스나 긴장이 있을 때, 꿈을 꿀 때 등등 여러가지 이유로 이를 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아이들의 경우에는 장기적인 습관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지 않으므로 3세아이의 경우 이가 아프거나 시리다고 하는게 아니라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다만 아이가 초등학교 들어간 후에는 영구치가 나오기 때문에 그때도 이갈이를 한다면 이갈이장치제작을 고려해보아야 합니다.